
배우 김우빈이 수지의 요리 실력에 한숨을 내쉬었다.
최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KBS '함부로 애틋하게' 메이킹 영상에서 김우빈은 촬영을 대기하던 중 수지가 서있던 부엌으로 향했다.
김우빈은 수지가 준비한 당근, 양파 등의 식재료를 가리키며 "을이가 준영이를 위해서 요리를 했는데요. 정말 상태가... 말이 안 나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김우빈은 카메라를 향해 엉망으로 썰린 채소를 비추며 "칼질을 이렇게 했어요"라고 한숨을 내쉬어 스텝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KBS '함부로 애틋하게'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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