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부산행'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정유미와 마동석의 휴식 시간이 공개됐다.
28일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곤행. 부산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유미와 마동석은 촬영을 대기하며 의자에 앉아 단잠에 빠져있다.
정유미와 마동석은 영화 '부산행'에서 잉꼬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한편 영화 '부산행'은 30일 기준 관객수 787만 2342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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