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젝스키스 은지원이 영화 '부산행'을 극찬했다.
29일 은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몸빵 쩌는 탱커. 힐러만 있었어도 진심 뒤에서 힐하고 싶었다. 영화 '부산행' 천만 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영화 '부산행' 속 배우 마동석의 스틸컷으로, 좀비들과의 싸움을 앞두고 결연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에 젝스키스 팬들은 "생각이 귀엽다", "너무 재밌더라", "나도 힐러 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영화 '부산행'은 개봉 10일 만에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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