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은 트로트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뿐이고’, ‘나무꾼’을 부른 인기가수 박구윤이 29일 생일을 맞아 SNS 페이스북에 축하글이 300개 이상, 축하댓글은 셀 수 없을 정도라 일일이 답변을 못해주는 상황에 처했다.
박구윤은 저녁 7시경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 준 팬과 지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아기 구윤이’ 사진으로 답례했다.
SNS로 박구윤은 “오늘 아침부터 생일 축하 연락을 수없이 많이 받았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선물 보내주신 많은 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며 “지금 강원도 양구군 배꼽축제에 와있다. 강원도 양구로 놀러오세요”라며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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