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시가 공영주차장 이용객들의 편의증진을 위해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8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기존의 현금결제만 가능하던 방식에서 갈수록 수요가 증가하고 사용이 일반화된 카드결제 방식이 추가됨에 따라 주차장 이용자들의 주차요금 납부 관련 불편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충주천 제1ㆍ2ㆍ3주차장, 칠금주차장, 금릉주차장 등 5곳에 카드결제 시스템을 구축했다.
현재 유료로 운영 중인 주차장에서는 현대카드 등 8개사의 카드결제가 가능하게 됐다.
김원식 교통과장은 “결제방식의 추가로 공용주차장 이용자는 물론 근무자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공영주차장 이용자의 편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주시는 회차율에 따라 주차장별로 요금을 차등 적용하고 공휴일 주차장 운영체계를 전환하는 등 효율적인 주차장 운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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