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전소미, 임나영, 주결경의 '티키타카'가 화제다.
아이오아이 유닛 멤버 전소미, 임나영, 주결경은 26일 TV캐스트를 통해 방송된 '슛포러브'에서 미션에 성공, 소아암 환아들에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슛포러브'에서는 언덕 밑 70m 거리에 세워둔 볼링핀을 고무공을 차서 전부 쓰러뜨리는 미션이 내려졌다.
'슛포러브' 제작인은 전소미가 연습으로 찬 공이 볼링핀을 모두 쓰러뜨리며 한 번에 성공을 거두자 멤버들에게 '티키타카'(축구에서, 숏패스 위주의 경기 운영 방식을 가리키는 말)를 제안하며 다시 도전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미 100만 원을 획득한 멤버들은 흔쾌히 응하며 '티키타카'에 도전했고, 결국 임나영-주결경의 패스를 받은 전소미가 다시 한 번 미션을 성공시키며 200만 원을 획득했다.
이날 아이오아이 유닛 멤버들이 얻은 200만 원은 전국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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