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쿡가대표'가 시청률 1위에 등극해 눈길을 끈다.
27일 방송된 JTBC '쿡가대표'는 2.9퍼센트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수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비지상파로는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런 가운데 이 같은 시청률 상승의 원인으로 샘킴 셰프와 이연복 셰프가 팀을 이뤄 프랑스 팀과 치른 8강전 D조 경기가 꼽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국과 프랑스의 요리를 맛본 평가단은 5:0이라는 결과를 내놓으면서 다시 한 번 한국 팀은 좋지 않은 느낌에 긴장했다.
하지만 이내 MC 김성주가 공개한 결과는 한국 팀의 압승이었고, 양 팀 셰프들은 서로 껴안으며 대결을 하느라 수고했음을 격려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승리 소감을 묻는 질문에 이연복 셰프는 "항상 말하지만 제일 싫어하는 점수가 5대 0이다"라며 상대를 향한 미안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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