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해설가 심권호가 '가상 부인' 윤지우의 무릎베개에 심쿵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 시즌2'에서는 찜질방 데이트를 떠난 심권호, 윤지우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지우는 갑작스레 심권호의 다리에 얼굴을 베고 누웠다.
이에 심권호는 잠시 당황한 듯 보였지만 윤지우에게 부채질을 해주거나 편하게 눕도록 배려하는 등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얼마안가 두 사람 사이에는 어색한 정적이 흘렀고 심권호 역시 뻘쭘한 미소만을 지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심권호는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 시즌2'에서 윤지우와 가상 결혼 생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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