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의회(의장 박호빈)는 25일 오전 11시 의장단 회의를 열고 지난 22일 한상국 의원의 1심 판결에 따른 제반 사항을 논의하였다.
먼저 소속 의원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것과 관련하여 원주시민 앞에 깊은 사죄의 뜻을 밝힌 원주시의회는 아직 당사자의 항소절차가 남아 있기는 하지만, 오는 8월부터 월정수당 지급을 중단함은 물론 의원직 사퇴를 권고하기로 하였다.
또한, 원주시의회는 앞으로 윤리특별위원회의 활동을 강화하고 조속한 시일 내에 의원 연수를 실시하여 이번 문제를 계기로 스스로를 되돌아볼 수 있는 자성의 기회를 갖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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