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자 귀신아' 김소현, 현지 캐릭터와 싱크로율? "70%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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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자 귀신아' 김소현, 현지 캐릭터와 싱크로율? "70%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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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자 귀신아' 김소현 캐릭터 싱크로율 언급

▲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 옥택연 (사진: 김소현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싸우자 귀신아'에 출연 중인 배우 김소현이 극중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언급했다.

김소현은 최근 패션 매거진 얼루어와의 인터뷰에서 tvN '싸우자 귀신아'의 귀신 김현지 역에 대해 "원작인 웹툰에서는 강한 누나의 면모를 보여주는 캐릭터"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소현은 "드라마에서는 설정이 바뀌면서 고등학생의 발랄한 성격이 강조된다. 다부진 면도 강하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테니스공 같은 친구"라며 "맡은 역이 귀신이다 보니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번거로움은 좀 있다. 밝은 에너지가 가득한 드라마다"라고 밝혔다.

또한 김소현은 현지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에 대해 "70% 정도 비슷하다. 평소 친구들과 놀 때의 제 모습과 비슷하다"며 "현지는 귀엽고 애교가 많지만 제게 그런 면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고 나머지 30%의 이유를 설명했다.

옥택연, 김소현, 권율 등이 출연 중인 tvN '싸우자 귀신아'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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