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오아이 최유정이 월미도 바이킹을 타고 폭풍 눈물을 흘렸다.
최근 Mnet '랜선친구 아이오아이'에서는 월미도 놀이공원으로 여행을 떠난 아이오아이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이오아이는 휴가비를 벌기 위해 바이킹 위에서 진행하는 신개념 팬사인회를 선보였다.
특히 최유정은 가운데 자리에 탑승했음에도 불구하고 공포를 이기지 못하고 눈물을 보였다.
이후 최유정은 제작진에게 "저 유정이에요. 이거 누가 하자고 그랬어요. 당장 타시라고 하세요. 저 남자 뒤에 타라고 해요. 다시는 바이킹 안 탈거야"라고 투정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오아이 유닛은 오는 8월 중 컴백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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