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하늘과 혜리가 MBC '피크닉' 출연을 나란히 검토하고 있다.
25일 한 매체는 강하늘과 혜리가 '피크닉'의 남녀 주인공 역으로 제안을 받았다고 전했다.
강하늘과 혜리는 앞서 농심의 '너구리' CF를 함께 촬영한 인연이 있다.
당시 혜리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의 '여군특집'을 통해 최고의 인기를 구사하고 있었으며 강하늘 역시 tvN '미생'을 통해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받고 있었다.
강하늘과 혜리가 모델로 활동하면서 해당 라면 브랜드는 매출이 약 50% 상승하기도 했다.
이처럼 CF를 대박으로 이끈 두 사람이 같은 작품에 출연할 가능성이 높아지자 일부 누리꾼들은 "쫄깃쫄깃한 케미 그대로 안방극장에서도 보고싶다", "정말 잘 어울렸는데", "드라마도 기대가 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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