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승은이 박소현과의 다정샷을 공개했다.
오승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소현의 러브게임 라디오 방송 후 소현 언니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게스트로 출연한 오승은과 DJ 박소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71년생인 박소현과 79년생인 오승은의 동안 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최근 오승은은 3인조 프로젝트 그룹 오즈로 컴백해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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