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다섯'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4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46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32.1%를 기록하며 이날 방송된 지상파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아이가 다섯' 배우들이 내건 시청률 40% 공약이 눈길을 끈다.
5월 28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배우 심형탁은 "42%가 돌파하면 명동에서 100명과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밝혔고, 성훈은 "수영으로 한강을 횡단하겠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되는 KBS2 '아이가 다섯'은 종영까지 8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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