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연지가 '복면가왕 휘발유' 유력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2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복면가왕 휘발유'는 73표의 높은 득표수로 '시베리아 반전세 이글루'를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날 '복면가왕 휘발유'는 파워풀한 보컬로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방송 직후 일부 시청자들은 '복면가왕 휘발유'의 유력 후보로 김연지를 지목했다.
김연지는 지난 2011년 해체된 여성 3인조 그룹 씨야의 메인보컬로 활약했었다. 씨야에는 김연지를 비롯해 남규리, 이보람이 함께 활동했다.
씨야는 활동 당시 다양한 히트곡과 인기를 구사한 바 있어 현재까지도 재결합에 대한 관심이 높은 팀이다.
앞서 김연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씨야에 대해 "공부하는 동안 많은 제의를 받았지만 다시 팀으로 활동하는 건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어 "씨야라는 그룹이 일이 많기는 했지만 잘 마무리가 됐으니 좋은 기억으로 남겨두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