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동명이인으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조현아는 "너무 오랫동안 실검을 장악했다. 한동안 이름 불리는덴 가기가 싫었다. 병원은 심지어 '조.현.아.씨'라며 또박또박 불러주지 않나"라며 운을 뗐다.
이어 조현아는 "K항공 탄적이 있는데, 땅콩 달란 말을 못하겠더라"며 "사실 땅콩 정말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K항공 승무원이 저한테 와인을 쏟은 적이 있다. 갑자기 초콜렛 한 봉지를 갖다주더라. 그 다음엔 와인 한 병을 갖다줬다. 아는구나, 내 이름을"라고 이야기해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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