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닥터스'로 2년 만에 브라운관 얼굴 비춰…눈빛으로만 연기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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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닥터스'로 2년 만에 브라운관 얼굴 비춰…눈빛으로만 연기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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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닥터스' 특별 출연

▲ 한혜진, '닥터스' (사진: SBS '닥터스') ⓒ뉴스타운

'닥터스'에 배우 한혜진이 특별 출연한다.

오는 25일 SBS '닥터스'에서 한혜진은 계단에서 굴러떨어져 락트인 신드롬에 빠지게 되는 조수지 역을 맡았다. 이에 한예진은 대사나 표정, 몸짓 없이 눈빛으로만 연기하게 됐다.

한혜진은 눈빛만으로 연기해야 하는 고난도 연기를 완벽히 소화하며 현장 스태프의 극찬을 받았다고 알려졌다.

이는 SBS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 호흡을 맞춘 하명진 작가와의 인연으로 특별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해졌다.

한혜진은 2013년 SBS '따뜻한 말 한마디'를 마지막으로 드라마에서 모습을 볼 수 없었다. 이에 한혜진이 '닥터스'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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