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마동석이 드라마와 영화를 오고 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마동석은 OCN '38사기동대'에서 배우 서인국과 호흡을 맞추며 호평을 잇고 있다. 또한 마동석은 영화 '굿바이싱글'에 이어 '부산행'에서 미친 존재감을 뽐내며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마동석은 작년 KBS2 '연예가중계'에서 인기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최근 30kg 정도 몸무게를 감량했는데 시나리오가 들어오는 폭이 달라진 것 같아 기분이 좋다"라고 밝혔다.
이어 마동석은 "내가 가격 대비 괜찮아서 많은 작품에서 찾는 것 같다. 깡패 연기는 영화에서 가짜지만 최대한 진짜처럼 하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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