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주니엘이 류준열에게 호감을 드러낸 가운데 류준열의 독특한 이력이 주목받고 있다.
tvN '응답하라 1988' 출연 이후 스타로 발돋움한 류준열은 '응답하라 1988' 촬영 직전까지 3년 여동안 방과 후 수업으로 연기를 가르쳤던 것으로 알려졌다.
류준열은 2월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전공을 살려서 시작했는데 일이 커졌다"고 밝혔다.
이어 류준열은 "선생님 입장으로 교단에 서려고 하니 책임감도 크고 아무나 하는 게 아니더라. 오히려 내가 가르치면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류준열은 "학생들의 천진무구한 티끌없는 모습을 보면서 배울 점이 많았다. 지금은 연락이 오는 친구도 있고 당시 가르쳤던 중학생은 이미 사회에 나가기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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