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연인 신민아 특급 내조 받아…촬영장에 밥차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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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연인 신민아 특급 내조 받아…촬영장에 밥차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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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김우빈 밥차 선물

▲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연인 신민아 (사진: OBS '독특한 연예 뉴스') ⓒ뉴스타운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이 수지에게 연애를 제안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에서는 다큐 PD 노을(배수지 분)에게 톱스타 신준영(김우빈 분)이 연애를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을은 "1년 후에 죽는다면 뭘 하고 싶냐"고 물었고, 신준영은 "1년은 너무 길고 3개월. 나랑 연애할래요 노을 PD님? 3개월 후에 내가 죽는다치고 딱 3개월만. 겁나 진하게. 죽을 힘을 다해 뜨겁게"라고 말했다.

두 사람의 열연 덕인지 이날 방송된 '함부로 애틋하게' 시청률은 12.9%(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김우빈의 연인 신민아가 '함부로 애틋하게' 촬영장에 밥차를 선물한 사실 역시 주목받고 있다.

'함부로 애틋하게' 측에 따르면 김우빈이 준비한 밥차로만 알고 있는 100여 명의 스태프들은 뒤늦게 신민아가 마련한 자리라는 사실을 알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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