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비와이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비와이는 19일 열린 Mnet '쇼미더머니5' 우승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AOMG 행에 대해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이날 사이먼 도미닉은 앞서 비와이가 "소속사 없이 홀로 활동할 것"이라고 밝힌 데 대해 "힘이 좀 빠지긴 했다. 사실 비와이와 함께하는 동안 '이런 친구가 회사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노골적인 건 아니고, 그냥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에 비와이는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아무런 계획도 밝히지 않았다. '쇼미더머니'는 이제 막 끝났고, 내 활동에 대해선 계속 고민할 것"이라고 답했다.
비와이는 같은 날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AOMG) 형들에게 정말 감사하다. '쇼미더머니'에 또 출연할 기회가 생긴다면 그때도 AOMG를 선택할 것"이라며 애정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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