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영희가 결혼 5년 만에 득녀 소식을 전했다.
서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산하고 찍은 사진으로 보이는 사진과 득녀 소식을 전해 대중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 속 서영희는 병원 복을 입고 "서영희"라고 쓰여있는 산모 팔찌를 차고 있다. 특히 서영희는 방금 출산한 것이라고 믿기지 않은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서영희는 지난해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자녀 계획에 대한 질문에 "하늘이 주실 때"라고 답했다.
또한 서영희는 "일부러 아이를 안 갖는 거냐"라는 질문에 "그런 건 아니다. 둘이 먹고 하는 게 좋아서 시간이 많이 갔다. 대화가 많아서 아이를 못 가진 거 같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영희는 2011년 결혼했으며 5년 만에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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