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ID 솔지가 '택시'에서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19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솔지는 무명시절 무시당했던 사연 등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으며 EXID로 성공 후 어머니에게 돈방석을 선물한 사연 등을 전했다.
솔지는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서도 데뷔 전 힘들었던 시절을 언급하기도 했다. 솔지는 "EXID 전 투앤비로 먼저 데뷔했다. 투앤비 계약이 끝날 때쯤에 가수를 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솔지는 "나이는 차는데 돈은 못 버니까"라고 설명하며 "5~6년 하면서 60만 원을 벌었다. 사장님도 빚을 많이 지셨을 것. 엄마에게도 죄송했다. 그러다 보컬 트레이너로 전향을 해 EXID 고음 파트를 담당할 멤버로 합류하게 됐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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