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욱 논란, 고소인 A씨 새로운 진술 "강제로 팔뚝 잡아 침대에 눕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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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 논란, 고소인 A씨 새로운 진술 "강제로 팔뚝 잡아 침대에 눕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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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 성폭행 논란

▲ 이진욱 (사진: 채널A) ⓒ뉴스타운

배우 이진욱을 둘러싼 성폭행 논란이 대중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고소인 A씨의 새로운 진술이 공개됐다.

19일 채널A의 보도에 따르면 이진욱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30대 여성 A씨는 "성폭행을 당할 당시 죽음의 위협까지 느꼈다"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경찰 조사 당시 상해진단서를 추가 제출하며 "침대로 옮겨갈 때 이진욱이 팔을 잡아 끌었다. 이진욱이 침대에 눕히고 속옷을 벗기는 과정에서 저항을 했다. 속옷을 붙잡았지만 팔뚝을 억압당하면서 상처가 났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A씨는 "당시 무섭고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이진욱을) 곱게 보내는 게 목적이었다. 이진욱이 속옷을 억지로 잡아끌어 실랑이가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진술에 대한 정확한 사실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한편 20일 이진욱의 소속사 씨앤코이앤에스는 사건과 관련해 찌라시로 유포되고 있는 허위 내용에 대해 강력한 수사와 처벌을 요청하는 고소장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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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연 2016-07-21 11:14:53
    재대로 된 여자라면 그리했어야지. 여자와의 관걔를 너무 서두른 이진욱도 잘못이지만 남자로하여금 착각하게 만들어놓곤 .... 그 다음날 카톡도 그렇고..여자가 이상하다. 이런 무고죄는 정말 무겁게 처벌해야한다. 그정도 상처야 남자가 너무 서두르다보면 생길수 있는 상처다. 그게 강하게 거부한건가? 하루지나니 이진욱은 시큰둥해졌고 그걸 눈치챈 여자가 돈도 뜯을겸 자기를 갖고놀았구나 싶어 고소한듯.

    청연 2016-07-21 11:11:18
    처음 만난날 헤어지고 난 후 남자가 주소를 물었다. 그럴수있다. 한눈에 반해서 같이있고 싶어 서둘렀겠지. 그래도 알려주지 않았나? 그리고 찾아온 남자를 아파트 현관키 번호를 알져줬다. 집에 들이기 싫었으면 나갔어야하지않나? 무인경비 아파트 비번을 알려줬다는건...남자로선 모든걸 허락한거 아닌가? 나도 여자다. 그 야밤에 남자가 너무 서두르듯이 굴면 나가서 달래고 보냈어야지. 주소 다 알려주고 키번호 알려주고

    ari 2016-07-20 19:49:39
    이진욱을 믿어요
    뭔가 요즘 자꾸 이런 사건들이 발생하는데 이진욱은 아닐꺼라 생각하고싶어요

    으휴 2016-07-20 16:22:14
    이진욱을 믿어요 사실이빨리 밝혀지길바랄게요

    CC 2016-07-20 15:38:01
    고소녀A를 믿습니다. 성폭행은 정말 큰 범죄입니다. 엄단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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