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진욱을 둘러싼 성폭행 논란이 대중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고소인 A씨의 새로운 진술이 공개됐다.
19일 채널A의 보도에 따르면 이진욱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30대 여성 A씨는 "성폭행을 당할 당시 죽음의 위협까지 느꼈다"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경찰 조사 당시 상해진단서를 추가 제출하며 "침대로 옮겨갈 때 이진욱이 팔을 잡아 끌었다. 이진욱이 침대에 눕히고 속옷을 벗기는 과정에서 저항을 했다. 속옷을 붙잡았지만 팔뚝을 억압당하면서 상처가 났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A씨는 "당시 무섭고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이진욱을) 곱게 보내는 게 목적이었다. 이진욱이 속옷을 억지로 잡아끌어 실랑이가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진술에 대한 정확한 사실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한편 20일 이진욱의 소속사 씨앤코이앤에스는 사건과 관련해 찌라시로 유포되고 있는 허위 내용에 대해 강력한 수사와 처벌을 요청하는 고소장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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