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강지환 기억 상실에 성유리 "총알 꺼낼 수 없냐"…"죽을 수 있어"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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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강지환 기억 상실에 성유리 "총알 꺼낼 수 없냐"…"죽을 수 있어"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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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강지환 기억 상실

▲ '몬스터' 강지환 (사진: MBC '몬스터' 방송 캡처) ⓒ뉴스타운

'몬스터'에서 강지환이 기억 상실로 인해 괴로워했다.

18일 방송된 MBC '몬스터'에서 강지환(강기탄 역)은 성유리(오수연 역)에게 "당신, 내 이름 어떻게 알아?"라고 혼란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성유리를 당황해하며 "나야 기탄아 수연이"라고 계속 말했지만 강지환은 끝까지 성유리를 기억하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강지환은 "연구소에서 백신으로 구한 게 당신이야?"라며 서서히 떠오르는 기억에 괴로워했다.

성유리는 이어 기탄이 머리에 총알이 박혀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으며 최면 요법으로 통증 치료를 했지만 자신을 기억해내면 고통스러워한다는 사실을 들었다.

이에 성유리는 걱정하며 "그 총알 수술로는 꺼낼 수 없냐"라고 물었지만 "잘못하면 죽을 수 있다"라는 답변을 들으며 슬픈 장면을 예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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