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구본승, "90년대 김우빈·김수현·이민호 인기 다 합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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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구본승, "90년대 김우빈·김수현·이민호 인기 다 합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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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승 인기 언급

▲ 불타는 청춘 구본승 인기 언급 (사진: SBS '불타는 청춘') ⓒ뉴스타운

배우 구본승이 '불타는 청춘'에 합류했다.

1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90년대 스타 구본승이 멤버로 합류해 기존 멤버들과 어울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제주도에서 살고 있는 구본승은 제주도에서 진행된 녹화에도 길을 몇 번이나 헤매며 허당 매력을 발산했다.

또 선풍기 획득을 위한 팔굽혀펴기 도전과 공식 신고식인 엉덩이로 이름 쓰기까지 완벽히 해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90년대를 대표하는 청춘스타였던 구본승의 인기를 언급한 동료 스타들의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구본승은 SBS '스타킹' 출연 당시 "90년대 청춘스타"라는 MC들의 소개에 "이 스튜디오에 17년 만에 방문했다. 건물이 그 사이에 많이 바뀌었더라"고 말했다.

이에 MC 이특은 "구본승은 과거 김우빈, 김수현, 이민호의 인기를 다 합친 정도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유라는 "구본승 씨 아냐"라는 MC들의 질문에 "내가 92년생이다. 누군지 잘 모르겠다"라고 답해 구본승에게 굴욕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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