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홍진영, 학창시절 언급 "각 층 소화전에 옷 숨겨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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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홍진영, 학창시절 언급 "각 층 소화전에 옷 숨겨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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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학창시절 언급

▲ 동상이몽 홍진영 학창시절 (사진: MBC '세바퀴') ⓒ뉴스타운

가수 홍진영이 '동상이몽'에 출연했다.

홍진영은 1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 중2병에 걸린 딸 때문에 고민하는 엄마의 사연을 접했다.

이날 중2병 학생의 영상을 본 홍진영은 "사춘지가 보통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시작된다. 공감되는 부분도 있다"며 얼음을 먹는 학생에게 "이유 없이 맛있죠? 얼음마다 맛이 다르죠? 저는 냉장고에서 제일 오래 있었던 얼음이 제일 좋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홍진영이 밝힌 자신의 학창시절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홍진영은 지난 2015년 10월 KBS 2TV '해피투게더3'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진영은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 엄했다"며 옷차림에 있어서도 배꼽 밑으로 내려오는 티셔츠와 학생다운 청바지를 입어야 했다고 밝혔다.

이어 홍진영은 "각 층 소화전마다 옷을 숨겨놨다. 그래서 집에서 내려가면서 옷을 갈아입었다"며 "갈아입으면서 올라가다가 엄마한테 걸려 도끼빗으로 정수리를 맞았다. 진짜 아팠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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