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존박, 깜짝 고백 "회사에서 이 얘기 좀 하지 말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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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존박, 깜짝 고백 "회사에서 이 얘기 좀 하지 말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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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존박 냉면 언급

▲ '냉장고를 부탁해' 존박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뉴스타운

가수 존박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냉면 사랑을 어김없이 드러냈다.

존박은 1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냉면에 대한 사랑을 고백하며 15분 요리 대결 주제로 '차가운 면 요리'를 주문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존박은 1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존박하면 연관검색어로 냉면이 뜬다. 그래서 여름에 앨범 낸 거냐"는 DJ 김신영의 말에 "그런 건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존박은 "안 그래도 회사에서 냉면 얘기 좀 하지 말라고 그러더라. 그래도 가긴 간다. 먹고는 살아야 되니까"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신영이 "청취자 한 분이 스파게티도 좀 드시라고 한다"고 말하자 존박은 "스파게티는 별로다. 스파게티는 땡기는 날이 없지 않냐. 냉면은 땡기는 날이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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