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네기' 정일우, "네 명의 남자 주인공 비주얼 적으로 보는 재미있을 듯" '어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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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네기' 정일우, "네 명의 남자 주인공 비주얼 적으로 보는 재미있을 듯" '어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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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네기' 정일우, "그동안 캐릭터와 다를 것"

▲ '신네기' 정일우 (사진: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티저) ⓒ뉴스타운

배우 정일우가 출연하는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가 첫 방송을 앞두고 대중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tvN의 새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이하 신네기)'는 하늘그룹의 3명의 사촌 형제들이 살고 있는 대저택 '하늘집'에 입성하게 된 여자가 통제 불가능한 재벌 3세들과 함께 위험천만한 동거를 시작하면서 일어나는 스무 살 청춘들이 풋풋하고 발칙한 이야기를 담은 청춘 로맨스이다.

'신네기'에는 배우 정일우, 안재현, 이정신, 박소담, 최민, 가수 손나은 등이 출연한다.

정일우는 사전제작인 '신네기'에 대해 "네 명의 남자 주인공이 나오기 때문에 비주얼 적으로 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라고 전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정일우는 "개인적으로는 제가 그동안 했던 밝은 캐릭터와는 거리가 있는 좀 더 남성스럽고 매력적인 캐릭터이다"라며 기대감을 자아냈다.

특히 정일우는 '신네기' 촬영장에 대한 질문에 "'신네기'에 출연하는 배우들이 다 나이 또래가 비슷해 정말 재밌었다. 박소담, 손나은, 안재현 모두 다들 밝고 재밌는 친구들이어서 정말 재밌게 촬영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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