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 없는 한나라당의 무당론, 무대안, 무책임은이미 한나라당의 ‘사계절 당론’처럼 굳어졌다.
그런데 더 하지 말아야 할 일은그나마 앉아있던 자리도 박차고 나가는 것이다.
한나라당이 국회를 파행으로 몰고 가는 것은자신들의 무당론과 무대책의 무능력을 숨기려는 것이며,기득권 상실의 안타까움을 국민 앞에 드러내지 못하는속 좁은 가슴앓이일 뿐이다.
한나라당은 사소한 핑계거리로 몹시 화난 것처럼 발끈해서자리를 박차고 나갈 궁리부터 하지 말고,차분하게 국회법에 따른 절차와 진행에 따라 줄 것을 요청한다.
2005년 12월 8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전 병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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