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우, 자가면역질환 투병 고백 "몸이 아프니까 정신까지 온전치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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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 자가면역질환 투병 고백 "몸이 아프니까 정신까지 온전치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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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 투병 고백

▲ 서우 (사진: SBS) ⓒ뉴스타운

배우 서우가 자가면역질환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방송된 SBS '식사하셨어요?'에서 서우는 공백기 동안 자가면역질환으로 투병을 한 사실을 밝혔다.

이날 서우는 "엄마가 자가면역질환이 있으시다. 면역력이 약한 병이라고 한다"라며 운을 뗐다.

서우는 "제가 그게 있었더라. 활동할 때 많이 아팠다"라며 "면역력이 없으니까 조금만 피곤하면 염증이 많이 났다. 그랬을 때 모든 게 같이 왔다. 감기부터 잇몸에 염증까지 생기고, 머리 안쪽에도 염증이 생겼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서우는 "그 동안 쉬었던 게 저에게는 건강을 회복할 시간이 필요했다. 몸이 아프니까 정신도 건강하지 않았던 것 같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우는 영화 '유리정원'을 통해 스크린 컴백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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