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북한 인권을 포기했다는 말을 국내외에서 하는데우리가 북한에 식량, 의약품, 비료를 보내고 북한도 엄청난덕을 보고 있다.
먹고 사는 인권, 안정적으로 사는 인권, 병 고쳐야 하는 인권의 의미에서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
공산국가의 인권문제에 대해선 역사의 교훈을 봐야 한다.
정치적 인권문제를 건드리게 되면 북한이 반발해서이산가족 상봉 문제 등에서 지장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방안으로 6자 회담을 통한 북핵문제 해결,6자회담 상설화,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을 순차적으로 제시한 뒤통일문제는 서두르지 말고 착실히 해 남북 양쪽이손해가 없도록 해야 한다.
"김대중 전 대통령-리하르트 폰 바이체커 전 독일대통령‘노벨평화상 수상 5주년 기념 KBS 특별대담’(12.6) 중에서
2005년 12월 8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전 병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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