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 탈락' 슈퍼비, 씩씩한 모습 도중 울컥한 사연? "그동안 못 했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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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 탈락' 슈퍼비, 씩씩한 모습 도중 울컥한 사연? "그동안 못 했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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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 탈락' 슈퍼비, 씩씩한 모습 도중 울컥한 사연

▲ '1라운드 탈락' 슈퍼비, 씩씩한 모습 도중 울컥한 사연 (사진: Mnet '쇼미더머니 5') ⓒ뉴스타운

가수 슈퍼비가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15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5'에서 펼쳐진 결승 무대에 오른 슈퍼비는 1라운드에서 가장 적은 공연비를 받아 탈락해 아쉬움을 남겼다.

탈락이 확정된 후 슈퍼비는 소감을 묻는 질문에 "사실 그동안 나는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했다"며 "그렇게 하고 나서 떨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씩씩하게 웃어 보였다.

이어 그는 부모님을 향한 메시지에 대한 요청에 참았던 눈물을 갑작스럽게 흘려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후 그는 "엄마 아빠한테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못해봤다. 엄마 아빠 사랑해요"라고 말했다.

또 그는 프로듀서 더콰이엇과 도끼에게는 "그동안 서포트 해주시고 좋은 무대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앞으로 TV 밖에서도 많이 불러달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겉으론 덤덤해 보이지만 속상한 거 많이 참은 듯", "씩씩해서 더 보기 좋았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엄지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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