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극이 끝나고 난 뒤'에 출연 중인 배우 윤소희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윤소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vN '연극이 끝나고 난 뒤' 본방사수 독려 인증샷을 공개했다.
윤소희는 "#첫방 보려고 모였어요! 여러분도 잠시 후 9시 45분 #tvN에서 #연극이끝나고난뒤 첫방!! 본방으로 같이 봐요 우리"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윤소희, 유라, 이민혁이 식사 중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 세 사람이 출연 중인 '연극이 끝나고 난 뒤'는 배우들의 실제 모습과 그들의 썸을 훔쳐보는 자체제작 드라마와 리얼리티를 결합한 예능 프로그램이다.
윤소희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면서 윤소희의 실제 연애에 관심을 갖는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최근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윤소희는 연애에 대해 "부모님이 제 스케줄을 관리하셔서 연애가 어렵다. 촬영 중에도 전화를 자주 한다"며 "'기억'을 촬영하던 어느 날 저녁 8시부터 전화를 하셔서 '언제와? 혹시 일찍 끝났나 싶어서 전화했지'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윤소희는 데뷔 후 연애 경험에 대해 "없었다"며 "썸을 탄 적은 있었지만 진지하게 사귄 적은 없었다. 연락을 주고 받아도 마음이 크게 동요하지 않는 것 같다. 촬영장에서 선배님들이 엮어도 저는 좋지 않았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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