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엑스 빅토리아의 영유권 판결에 대한 개인 의견이 파장이 일고 있다.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는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국 지도와 함께'중국은 조금도 작아질 수 없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빅토리아 뿐만 아니라 한국 내에 활동 중인 미쓰에이 페이와 피에스타의 차오루 역시 남중국해 판결에 반대의 뜻을 표하면서 SNS 상 찬반 논란을 부추겼다.
빅토리아는 최근 가수뿐만이 아니라 '엽기적인 그녀2' 주인공으로 섭외될 만큼 중국과 한국에서 인지도가 높은 스타다.
이와 함께 빅토리아가 밝힌 중국 출연료가 주목받고 있다.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 규현은 "빅토리아가 요즘 중국에서 많이 활동한다.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중국에서 출연료가 억대라더라"고 말했다.
빅토리아는 "중국은 출연료 자체가 높다"며 "모든 프로그램이 사전제작이라 밤샘도 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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