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 10주년 콘서트 예매 전쟁이 화제다.
한 매체는 14일 "빅뱅 10주년 콘서트 예매가 14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된다"고 보도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런 가운데 이를 두고 빅뱅 멤버 권지용이 팬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 팬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다.
앞서 그는 티케팅이 시작되기 불과 몇 시간 전,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티켓팅 안내 사항과 함께 "VIP 화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해 이목을 끌었다.
이는 빅뱅의 팬클럽인 'VIP'가 콘서트 예매에 성공하길 바란다는 의미로, 게재된 글을 본 팬들은 해당 게시글에 현 상황에 대한 댓글을 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부분의 팬들은 "살아 생전에 가볼 수 있을까. 아직도 예매 진행 중", "망했다. 다음 기회에"라며 예매를 실패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과 함께 웃음을 전하고 있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빅뱅 10주년 콘서트는 내달 20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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