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옵SHOW' 김종국, "휴지도 한 칸, 휴대폰도 2G…팔 수도 없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어서옵SHOW' 김종국, "휴지도 한 칸, 휴대폰도 2G…팔 수도 없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종국 휴대폰 언급

▲ 어서옵SHOW 김종국 (사진: KBS 2TV '어서옵SHOW') ⓒ뉴스타운

'어서옵SHOW' 김종국의 근검절약 정신이 이목을 끌고 있다.

김종국은 15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스타재능 홈쇼핑 '어서옵SHOW'에서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절약정신을 고백한다.

김종국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아버지 절약이 말도 안 된다"라면서도 "(휴지를)한 칸 쓰고 한 칸 써야지. 두 칸 겹쳐서 쓰면 혼났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종국의 절약정신은 휴대폰만 봐도 알 수 있다. 김종국은 지난 1월 방송된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제 핸드폰이 2G폰이라 어디 내다 팔 수도 없다"고 말했다.

김종국이 사용 중인 2G폰은 해킹 위험도 없고 단순한 기능으로 사용하기 편하고, 전화 용도로만 쓸 경우 요금도 절약된다는 장점이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