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남다른 예능 욕심…박경 "'문제적 남자' 고정하고 싶다고 따로 연락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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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 남다른 예능 욕심…박경 "'문제적 남자' 고정하고 싶다고 따로 연락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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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 예능 희망

▲ 주우재, 박경 (사진: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방송 캡처) ⓒ뉴스타운

모델 주우재가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주우재는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과 개인기를 뽐냈다.

앞서 주우재는 6월 18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에도 출연해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후 주우재는 10일 '문제적 남자' 5대천왕 특집인 '2016 챔피언십'에 또다시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블락비 박경은 게스트로 등장한 주우재를 보고 "어제 연락을 했는데 내가 '오늘 6시 반 촬영에다 오래 걸린다'고 찡찡댔다. 그랬더니 자기는 쉬겠다고 말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경은 "저번에 주우재가 우승하지 않았냐. 저한테 따로 연락이 왔었다. '고정하고 싶다'더라"고 밝혔고, 주우재는 그렇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주우재는 자신이 5대천왕으로 선정된 것에 대해 "당연한 결과"라며 "다섯 명 안에 무조건 든다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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