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파란 멤버 라이언이 '신의 목소리'에 출연했다.
13일 방송된 SBS '보컬 전쟁-신의 목소리'에는 라이언이 도전자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7년 만에 무대에 선 라이언은 박상민의 '눈물잔'을 선곡해 변함없는 가창력을 뽐냈다.
라이언이 속한 파란은 지난 2011년 라이언의 전속계약이 종료되면서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이후 라이언은 군대를 전역한 뒤 새로운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하면서 가수가 아닌 배우로 연예계에 컴백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