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우자 귀신아' 옥택연과 김소현의 호흡 덕에 첫 방송 시청률이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는 전국 가구 시청률 평균 4.1%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허당 퇴마사인 박봉팔(옥택연 분)을 따라다니는 오지랖 귀신 김현지(김소현 분)의 모습이 그려져 이목을 끌었다.
이와 함께 앞서 tvN '싸우자 귀신아' 제작진이 공개한 옥택연과 김소현의 무술 연습 현장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준비 운동으로 몸을 푼 뒤 기초 동작을 배우고 있다.
옥택연이 "극 중 현지가 나보다 싸움을 더 잘해야 되는 캐릭터라더라"고 말하자 김소현은 "저한테 그러시면.."이라며 민망해했다.
이어 무술 감독이 액션 동작을 선보이자 옥택연은 "(고난도 액션)축하한다"면서도 "연습생 때 아크로바틱 배운 거 말고는 진짜 오랜만에 이런 걸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 "고난도 동작 자신 있냐"는 질문에 잠시 망설이며 "아니요"라고 답했다.
특히 실제 11살이라는 많은 나이차이에도 크게 차이를 알 수 없는 옥택연과 김소현의 비주얼이 눈길을 끌고 있는 상황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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