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최정윤, 침실에 남편 어린 시절 사진 놔둔 사연? "남편 같은 아이 낳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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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최정윤, 침실에 남편 어린 시절 사진 놔둔 사연? "남편 같은 아이 낳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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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임신, 남편에 대한 애정

▲ 최정윤 임신 남편 사진 (사진: tvN '현장토크쇼-택시' 방송 캡처) ⓒ뉴스타운

배우 최정윤이 임신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고 있다.

최정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최정윤이 현재 임신 20주차로 태교에 힘쓰고 있다. 출산 후 배우 활동에 임할 것이라고 전해졌다.

최정윤은 2011년 재벌가 2세와 결혼식을 올려 세간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최정윤은 tvM '택시'에 출연해 신혼집을 공개하기도 했다. 최정윤의 신혼집에는 깔끔한 거실과 미니바, 월풀 욕조가 갖춰져 있는 욕실이 있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최정윤은 이날 침실을 공개했다. 침실에는 남편의 어린 시절 사진이 놓여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정윤은 이에 "이런 아이 낳고 싶어 일부러 남편 사진을 올려놨다"라고 밝히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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