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에 가수 도끼, 배우 김보성, 가수 동호, 모델 주우재가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라디오스타' 셀프캠에서 도끼는 "예전부터 나오고 싶었는데 한두 번 거절하다가 이번에 드디어 나오게 됐다"라며 "예능은 활발히 할 예정은 아니고 불러주신다면 깊게 고민해서 나오도록 해 보겠다"라고 남겼다.
김보성은 "'라디오스타'에 의리로 나오게 됐다"라고 전했으며 동호는 "한 3년 넘게 방송을 쉬었다가 '라디오스타'로 인사를 드리게 됐다. 이것 저것 기사로도 많이 접하셨겠지만 제가 이것 저것 일들이 있어서 그 일들을 '라디오스타'에서 이야기해보려고 하니까 많이 관심 가져주시고 본방사수 많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주우재는 "드디어 꿈의 무대 '라디오스타'에 출연하게 됐다. 이게 왠열? 제가 정말 좋아하는 MC 분들과 그리고 같이 출연하는 출연분들과 함께 재미있게 녹화하겠다. 랩신랩왕, 춤신춤왕, 댄싱머신. 저의 정신과 몸이 허락하는 내에서 최대한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라고 밝히며 기대감을 자아냈다.
특히 도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주 수요일 라디오스타에 제가. 심심할 때 보세요"라는 글과 '라디오스타'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시청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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