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타임' 키썸, 주량 언급 "팬들이 맥주 두 짝 아니냐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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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타임' 키썸, 주량 언급 "팬들이 맥주 두 짝 아니냐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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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타임' 키썸 주량 언급

▲ '파워타임' 키썸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 캡처) ⓒ뉴스타운

'파워타임'에 출연한 래퍼 키썸이 자신의 주량을 언급했다.

키썸은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맥주 두 잔'을 라이브로 불렀다.

노래를 소개하던 DJ 최화정은 키썸에게 "주량이 실제로 맥주 두 잔이냐"고 물었고, 이에 키썸은 "그건 아니다"라며 "맥주는 한 짝"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키썸은 "소주는 얼마나 먹느냐"는 최화정의 물음에 "소주는 잘 못 마신다. 한 병 반 정도"라고 덧붙였다.

앞서 키썸은 7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도 주량을 밝힌 바 있다.

이날 키썸은 "팬들이 처음에 신곡 제목 듣고 '원래 주량은 두 짝 아니냐'고 놀렸다"며 "다음날에 스케줄이 있으면 전날 많이 마시기 힘들다. 그럴 때 500cc 두 잔이 정량이더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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