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신체 비밀 고백 "마사지 해주는 분이 '딱 남자 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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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신체 비밀 고백 "마사지 해주는 분이 '딱 남자 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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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신체 비밀 언급

▲ 김신영 (사진: MBN '언니들의 선택' 방송 캡처) ⓒ뉴스타운

방송인 김신영이 음란 동영상 루머를 해명했다.

김신영은 1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동영상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4일 전부터 나에게 온 동영상 수가 16개가 넘는다"며 "인터넷 상에서 내 이름이 거론된 동영상이 돌아다니고 있고 나도 많이 봤다. 김신영 치면 동영상이 떠서 뭔가 싶었다. 문제가 되고 있다고 해서 봤는데, 알지 않나. 나는 찍을 일이 없다. 외로운 사람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신영은 "그런 동영상 기가 막히고 저로 오해하는 사람이 많은데 점 위치까지 파악하면서 내가 아니라고 하는 분도 많이 있더라. 스타들만 곤욕을 치른다는 건데 내가 올해 잘 되려나 보다. 일단 저로 오해해서 뜻하지 않은 주인공이 피해가 없기를 바란다"며 "동네마다 김신영 닮은 꼴은 남녀 불문하고 두 명씩 있다. 방송에서 말할 수 없는 신체적 비밀이 많다. 영상은 내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신영은 2015년 4월 방송된 MBN '언니들의 선택'에서 신체의 비밀을 언급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여성의 뱃살은 여성성을 잃고 있는 신호"라는 통합의학과 서재걸 교수의 말에 "남자 몸 같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신영은 "마사지를 받으려고 누워 있으면 마사지해주시는 분이 '딱 남자 몸이네'라고 얘기해주신다"며 "내가 허벅지는 가늘고 엉덩이는 작은데 배만 나와서 그런 것 같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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