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폐지, 주작 논란 때문? 현대판 콩쥐 SNS에 "주작이든 말든 지나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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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폐지, 주작 논란 때문? 현대판 콩쥐 SNS에 "주작이든 말든 지나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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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콩쥐 주작 논란

▲ 동상이몽 폐지 주작 논란 (사진: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뉴스타운

'동상이몽' 폐지가 확정됐다.

SBS 측은 지난 4일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가 오는 18일 마지막 방송된다. 시즌2를 기약하며 종영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유재석과 김구라를 MC로 내세워 지난해 4월 첫 방송된 '동상이몽'은 갈등을 겪는 10대 자녀와 부모가 출연해 각자의 임장에서 일상을 돌아보고 화해의 시간을 갖는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최근 주작 논란에 휩싸이며 시청자들의 비난을 받은 바 있다.

특히 '동상이몽' 현대판 콩쥐로 소개된 여고생 최다롬 양이 나왔던 방송 내용이 조작 아니냐는 반응에 휩싸인 바 있다.

최다롬 양은 지난달 6일 방송된 '동상이몽'에서 팥쥐 언니들의 심부름이 고민이라는 콩쥐 여고생으로 등장해 휴대전화 충전기 꽂기, 양말 벗기 등의 심부름을 도맡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일각에서는 내용이 지나친 것 같다며 조작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고, 최다롬 양의 SNS를 통해 직접 물어보는 누리꾼까지 등장했다.

최다롬 양은 "그냥 주작 아님? 주작한거면 님도 똑같은 거 알고 계시죠?"라는 누리꾼의 댓글에 "엥? 그쪽이 어떻게 알아요. 주작이든 말든 그냥 지나가 주세요"라는 답변을 달아 주목받은 바 있다. 이후 최다롬 양은 SNS를 비공개로 전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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