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정윤이 결혼 5년 만에 임신했다.
12일 오전 한 매체는 소속사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최정윤이 지난 2월 아이를 가져 현재 임신 20주차"라며 "(최정윤이)태교에 전념하고 있으며 출산 후에도 연예계 활동을 계속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최정윤이 밝혀온 2세 계획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최정윤은 tvN '현장토크쇼-택시' 출연 당시 "시댁 어른들이 따로 부담을 주는 건 아닌데 손자를 보고 싶어 할 거다"라며 "결혼한 지 2년 반이 넘었다. 나도 2세 생각이 난다. 쌍둥이 욕심이 난다"고 밝혔다.
또 최정윤은 "혼자가 아닌 둘이 돼서 두 배의 행복을 느끼고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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