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 250' 태국 대표, 현실감 없는 라이프 스타일 "전생에 나라 구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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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 250' 태국 대표, 현실감 없는 라이프 스타일 "전생에 나라 구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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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 250' 태국 대표, 현실감 없는 라이프 스타일

▲ '바벨 250' 태국 대표, 현실감 없는 라이프 스타일 (사진: tvN '바벨 250') ⓒ뉴스타운

'바벨 250'의 신선한 조합에 대중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1일 방송된 tvN '바벨 250' 첫 방송에서는 출연진들 각각의 프로필이 소개됨과 동시에 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장면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금 자산만 1조 원인 태국 대표 타논 바라야가 출연해 남다른 규모의 일상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소개 영상에 따르면 그는 평소 총을 지닌 보디가드와 함께 이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는 지출을 묻는 질문에 "어떤 달에는 차를, 어떨 땐 오토바이를 산다"고 말했고 오토바이 75대와 자동차 25대가 있는 것으로 소개돼 충격을 안겼다.

하지만 이내 그는 "사람의 마음과 생각이 중요하다. 이런 건 언제든 구할 수 있으니 외적인 것에 불과하다"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진짜 현실감 없는 라이프 스타일이라 관심 없다",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 듯"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씁쓸해했다는 후문이다.

7개의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7명의 남녀가 공통어를 만드는 과정을 담은 '바벨 250'은 매주 월요일 오후 tvN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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