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에 트와이스 덕후가 출연해 눈길을 끈다.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트와이스에 푹 빠진 야구 선수 남학생을 위해 트와이스 멤버들이 직접 촬영 현장을 방문한 장면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야구소년은 스튜디오에 나온 멤버 사나, 쯔위, 채영, 미나의 프로필을 상세하게 읊으며 소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트와이스는 아들을 관객석으로 가서 앉게 한 뒤 다양한 노래에 맞춰 상큼한 무대를 선보여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전했다.
이에 아들은 정신이 혼미한 듯 제대로 쳐다보지 못한 채 해맑게 웃으며 손뼉을 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아들 너무 순수하고 귀엽다", "이제 야구 열심히 하셔야겠어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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