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만에 단독콘서트' 젝스키스, 올가을 기대감 "YG 잔고 쌓이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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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만에 단독콘서트' 젝스키스, 올가을 기대감 "YG 잔고 쌓이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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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만에 단독콘서트 젝스키스, 올가을 기대감 YG 잔고

▲ 16년 만에 단독콘서트 젝스키스, 올가을 기대감 YG 잔고 (사진: 김재덕 SNS) ⓒ뉴스타운

그룹 젝스키스가 16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연다.

11일 한 매체는 "오는 9월 초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젝스키스가 16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도 그럴 것이, 앞서 젝스키스는 2000년 그룹 해체 이후 멤버들 각자 별도의 활동을 하던 도중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오랜 만에 뭉친 바 있기 때문이다.

이후 이들은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뒤 컴백 준비와 함께 콘서트 공연 준비에 열을 올려 많은 대중들의 기대를 모았다.

그런 가운데 이들의 단독 콘서트 확정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은 "내 월급을 전부 쏟아부을 각오가 되어 있다", "올 하반기는 YG가 씹어먹을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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